1. 오프닝을 제물제물 - 안광 - 사냥 - 지옥칼 - 칼칼혼격 복퇴 - 탈태 이렇게 쓰던데 칼칼혼격만 타성이 들어가던데                  제물제물 - 사냥 - 지옥칼 - 안광 - 칼칼혼격 복퇴 - 탈태 이러면 안광 칼칼혼격이 타성 들어가는거 같던데 사냥을 안광 다음으로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2. 오프닝이나 안광이 없을때는 격노가 많이 부족해서 현자타임이 있던데 원래 이런걸까요? 아니면 팁같은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