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냥은 어디가서 어렵다는 말을 하면 안되나보다.
이번 3시즌4셋 쇄도 특성때문에 뭔가 어려워져서 "야냥이 어렵다. 설계를 해야한다." 이런말을 하면 주변에서는 "야냥이 설계요? 야냥따위가 설계??" 라는 말을 듣는다..
쇄도 각을 맞추기 번거롭다라고하면 바닥스킬 첨써봄? 이라하고.
아 바닥이 너무 더럽다하면 너는 야냥이자나? 라고한다.
냥꾼게시판에 글을 올려도. 맞는말이자나 라고 할꺼같다.
어느정도 맞는말같은데 뭔가 서운하다.
오늘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