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흑게에서 막 놀면서 음악 듣다보니 가사에 민감해지게 되네요 'ㅁ'.

 아이돌[?]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리메이크한 외국곡 [This Love]

개인적으로 노래방가면 주로 부르는 노래 중에 속해 있을 정도로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곡인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버리네요 'ㅁ'...

"사랑이 모든 것을 용서하지는 않는다.."라는..

100명의 사람을 모아둔다면  그 곳에는 100가지의 사랑이 존재하겠지요.    사랑에는 '절대'라는 개념이 존재해서는 안 되겠지요.
만일 그러한 절대적인 기준의 사랑을 한다면 그 것은 사랑을 연기하는 것에 지나지 않겠지요.

다양한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그 것은 개인의 자유이자 권리고,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너무나 당연히 느끼고 즐겨야 할 감정이지요.

하지만 주의를 해야되요.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그 어떤 짓을 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 생각은 고치는 것이 좋을거에요.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하는 행동들이 얼마나 무모해질 수 있는지 우리 모두가 짐작 할 수있지요.

결국 이는 자신의 파멸은 물론  상대방과 그 주위 사람들을 정말로 망가뜨려 버릴 수 있기때문에, 항상 조심해야됩니다 'ㅁ //


 결론 'ㅁ '......... 사랑을 이용해서 제 2의 욕구를 충족 시키는 것을 금기해야된다.  
 이 끝의.. 환락의 끝은 파멸 밖에 없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