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줄다자르 습격이 있었음.

전쟁모드키고 갔는데 습격퀘 주변 그리폰지점에 3~5명씩대기하고 냥꾼이 한명이상 꼭 껴있음.

비행지점에서 내리는 그위치에 정확하게 빙덫이 있음.

그리고 그 주변에 사방팔방으로 흩어져있는 뼈다구들.

어떤 악사가 비행지점 내리자마자 얼덫걸리고 주변에 대기하고 있던 냥꾼도적들한테 썰림. 악사가 도망치니까 다른냥꾼이 빙덫 던져놓고 다같이 악사추격해서 죽임.

같은 편이지만 그 치밀함과 잔인함에 소름돋게 무서웠음.

그리폰지점에서 썰리니까 시체들 모일 생각도 못하는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