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을 수도 있으나 아닐 확률도 있음

본래 정굴수님은 요리조리 돌려가면서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듯이 상대방을 약올리는 식의 전법을 유지하는 걸 선호함

각이 안나오면 걍 조용히 있기만 하시고...


몇번 같이 쟁해봐서 아는데 평소엔 되게 말이 없으시고 딱히 뭘 심각하게 집중하는 성격이 아님.



그런데 저거 아름다운필드의 어투를 보면 뭔가 돌격대장 마냥 일단 들이박는 식임. 저건 절대로 정굴수님의 스타일이 아님


뭔가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