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쳐가는 템에 일희일비하며
별것도 아닌거에 감정싸움하는 재미지 ㅋㅋ
처자식딸린 가장들이 이풀이 니꺼네 저몹이 내꺼네 싸우는 맛에
겜하는거 아님?

본인 첫캐 수사
첫날 만렙 2일차부터 영던 오지게 돈 결론
내가 양보해주면 쟤도 다음꺼 양보하겠지? 이런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한개 돼지짓한 놈은 열개도 돼지짓하고
한개 양보한 놈은 열개 양보하는 호구가 됨
돼지는 호구한테 1도 미안해하는 일 없음 그냥 호구새끼 개꿀ㅋ 하고 잊어버림.
이걸 깨닫는데까지 테라제인, 용아귀, 울둠 확고를 지불함.
그뒤로 나도 무법천지에 맞게 주사위 굴리는중.

힐장신구 굴리는 조정암 -> 정당한 행위 ㅇㅈ

정신력 굴리는 법흑 -> 나도 딜템 다굴려줌

천템 굴리는 드술기
-> 방어구는 무조건 지는 싸움이지만
딜장신구나 딜무기 나왔을때 필요없어도 굴림

힐장신구, 지능무기 먹는 야드, 보기, 징기, 고술
-> 합법적으로 복수할 방법도 없어서 더빡침 ㅅㅂㅅㅂ

영던 10번 돌면 7~8번 정도는 다들 자기꺼 굴리면서 스마트하게 돔.
2~3번 정도는 돼지새끼 만남.
진짜 다쳐먹는 씹돼지는 딱한번 만남
(징기가 탱딜힐템 다굴림 시발 주사위도 다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