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 불성 하다가 접고 디아 로아 하러 갔다가 판다때 로아접고 판클하러옴.
라떼에도 주로 힐러했었고 로아할때도 서폿만 했어서 판다때 복술로 시작했는데,
판클에서는 힐러는 개천민에 가까운듯
평일에는 퇴근해서 밥먹고 파찾만 보다가 자리없어서 끄고 주말에나 겨우 껴서 레이드 다님

고하드는 못다니고 저하드 위주로 다니는 편인데
막공 다니면서 공대장님들 진심으로 존경하게 됐음.
막공이다 보니까 깔끔하게 원트에 잡히기 보단 몇번 터지는 걸 많이 경험하는데
저하드도 자기역할 못하는 공대원들 너무 많이봄



딜 약한 건 뭐 숙련도의 문제일 수 있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자기 차례에 공생기 안올리는 건 솔직히 애교에 가깝고,
쫄딜은 하는 사람만 하고 닥넴드딜 하는 사람도 많고,
해제 한번도 안하는 힐러도 많고,
공심 4넴 정화 맡은 딜러가 정화를 안하고 닥딜해서 촉진 3중첩을 보지 않나
보이지않는일격 때 안들어와서 공대원 죽게 만들고선 사과 대신 자기아니라고 발뺌하는 사람도 있고 ㅋㅋ
바폭 터트리는 사람은 이미 많아서 입이 아프고 (근데 벌금 걸면 귀신같이 바폭 안 터트리던데)


저런 상황이 반복되서 공대장들이 언성높아지고 화내는 거 이해됨
나도 뭐 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내 역할 지키면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막공 다니면서 이런 상황을 너무 자주 보니까 정공 다니시는 분들 너무 부럽다...
이번주 막공은 어떤 다이나믹한 일이 있을지 기대가 되고 머리가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