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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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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직업 마지막 퓨리 업적.![]() ![]() 길지만 짧았습니다. 단 한 자루의 우레폭풍만을 원했지만.. 계획에 없던 것으로 이루어진 2 직업의 2개의 폭풍.. 더 이상을 원하는 것은 신에게 무리를 던지는 것입니다. 만들고 나니 몸이 아프고 속이 시원하고 2번째의 폭풍은 아무 감정이 안 들기보다 뒤끝 없는 상쾌한 기분이 함께하고 차분해 지더군요.. 써보고 나니 더 이상 괜찮다.. 그 감정만이 자리했습니다. 제가 즐기는 게임은 여기서 컨텐츠는 이미 마감한 것 같고요, 이후론.. 평온하게 최대한 주위 마무리를 하면서 해결할 것들을 해결하고 즐거움 게임 그 자체만을 자리하고 간직해야 겠습니다. 원래 저의 힘의 정도로는 해야 할 컨텐츠가 전혀 아니었기에.. 예상도 없이 두 배를 밀어붙여 버리고 나니 제 역량의 한계 안에서 홀가분함만 남네요. 퓨리는 히어로라고 생각합니다. 냥꾼은 그 직분에 걸맞게, 가장 잘 그 주인공으로서 주위를 이끌지는 못해도 적어도 기대를 줄 수 있게 할 전장에서 들어보면서 가장 재밌게 다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막상, 타직업 중 냥퓨는 가장 깜짝카운터기에 실제론 숨겼다 은밀히 꺼내는 목적이 더 커서 전장서도 감추고 안 찬 상태의 경우가 많지만요. 그게 가장 어울리는 거 같네요. 제가 아마 서버 최초 냥퓨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지금 전 서버 통틀어 얼라 최초 냥꾼 썬더퓨리 인 것 같습니다. 호드 분은 3분 제작이 확인되고, 전장서도 뵌 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타 서버 얼라분들의 반응이나 여러가지 내용들을 종합해 볼 때, 의외로 얼라 최초로 현재 유일하게 냥퓨를 든 자가 저인 것 같습니다. 그것은 정말 의외입니다. 시기가 꽤 늦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2직업의 2퓨리도 최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얼호 통틀어일지... 과연.!. 앞으로 100만의 냥퓨가 따라올지 모르겠지만 호드에 대항할 얼라의 뚝배기들이 많아지길.! 전사의 퓨리는 전혀 최초가 아니고 100만의 뒤에 다시 올 100만과 함께 들어온 퓨리의 자리이지만 그 역할에 걸맞게 잘 쓰고 그 빛을 부족함 가운데에 어두운 곳에서 탐험의 길과 함께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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