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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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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에 눌러앉기로 했습니다.처음에는 '얼라체험후기'... 라고 제목을 단 다음 글을 썼는데,
찬찬히 되짚어보니 얼라분들이 불편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이 있는 듯 싶어 갈아엎고 결론만 적습니다. 제목 그대로 소금호드에 그냥 눌러앉기로 했습니다. 비로 이웃한 소금얼라 뿐만이 아니라 다른 섭 호드도 기웃거려 보았는데, 결론은 그냥 있자... 라는 허무개그(?)로 끝났네요 ㅎㅎ;; 예전부터 (불군을 제외한) 일반섭 호드는 거대단일길드이고, 길드명은 이름표 또는 주대화채널일 뿐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 라고 하는데, 저는 클래식 열리고 간간히 하다가 지난 연말부터는 그래도 60랩 캐릭 두 개 정도 만들었지만, 아마 여기서 제 캐명들을 공개해도 어 저런 유저가 울섭에 있었나? 하실 겁니다. ㅎㅎ;; 이 좁은 소금호드 바닥에서도 이 정도로 철저히 혼겜을 했던 제가 어디 딴 데 간다고 바뀔 것 같진 않더군요. 그냥 이대로 에이 더 이상은 재미가 없네 그만하자! 싶을 때 까지 하다가 접으면 그만인 듯 싶네요. 겜이 뭐 별 겁니까. 재미없을 때 까지 하다가 접고 현실복귀하면 그 뿐이지. 안퀴를 앞두고 여러 가지 논의가 오가는 것 같습니다. 방향이야 어떻든 모두들 즐와하셨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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