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유령이 되어 다들 질주를 해가시면서도..






기어이 패서 목을 따고 죽여버리자 

끈질긴 분노와 결집의 멋으루 할 걸 해내시어 
같이 감동을 깊게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레이드 정신 도전으루 다시금 즐기게 되어서
기뻤어요

맞춰갔던 막공이지만 결국 정말 투닥투닥 이런 큰놈을
패고 패고 잡아서 무침을 만들어 먹게 되는 그 참맛은-.



클래식의 큰 추억이 더 없을 거 같았는데
또 더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 1명 일원으로 모두와 함께 다시 능력을 다 펼치신 공장님, 전부 필두
즐거웠습니다. 


저 개인 한 명으로는 최고의 거리였기에..
감동과 기쁨을 안아갑니다-.

또 훗날 추억거리 생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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