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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21:03
조회: 1,564
추천: 2
분위기+기분전환삼아 소금얼라 랩업을 시작하고 열흘...현실에서도 와클에서도 분위기+기분전환이 좀 필요한 것 같아 소금얼라 랩업을 시작했습니다.
12월 30일부터 어제 1월 8일까지 일단 했으니 현실시간으로 열흘 지났네요. 30랩 30퍼 정도 진행. 업적 생기자마자 호드/얼라 모두 현자 칭호를 획득했을 정도로 퀘하기를 좋아했었던 유저입니다. 그래서 얼라 랩업도 언젠가는 할 일이었는데 그동안 어쩌다보니 몇 번 시도했다가 불발로 끝났었네요. 이번만큼은 어떻든 60랩 캐릭 하나는 만들 것 같습니다. 느낌이란게 있으니까. ㅎㅎ 파티찾기 채널이 고향(?)인 소금호드보다는 당연하지만(인구수 차이가 현격하니) 갱신속도가 빠르네요. 클게에 상주하는 섭부심 지상주의자(?)들 입장에서는 소금얼라도 사람없는 시골... 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드온 필터링없이 올라오는 것 보면서 귓 넣을 수 있을 수준이라 괜찮다... 싶습니다. ^^ 다만 호드의 호드채널도 요즘은 비슷하지만 얼라채널은 개점휴업상태로 보이네요. 여러 캐릭이 참여/퇴장하고 있다는 알림은 계속 뜨는데... 열흘 동안 서너 마디 오간 대화가 서너 번?;;; 호드는 그래도 참여/퇴장 알림이 뜨면 방장잡으신 분이 바로 끄는 정도의 관리(?)는 이루어지는데... 결국 알림만 계속 보기도 뭣해서 채널에서 나온 상태입니다. 뭐 어쩔 수 없겠죠. 1년 이상 세월이 흘렀는데 길드든 공대든 아니면 지인이든 대화상대풀은 채워졌을테니. 호드에서의 지난 세월도 대부분 혼겜러로 보냈으니 말없이 그 날 그 날 할 일 정해서 하는 생활은 변함이 없을 듯. 주말입니다. 모두들 즐와득템! 저도 현실의 업무 정리 좀 하고 다시 랩업전선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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