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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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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특입, 판사가천제 생각은 아래 내용을 전제로 하니 틀린 전제라면 무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기가 신기 없는데 판금 힐템 입찰하거나 전사 없는데 판금 딜템 입찰하는 것 반대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복술이 정술 없는데 사슬 증뎀템을 입찰하거나 냥꾼 없는데 사슬 딜템 입찰하는 것 반대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회드가 조드 없는데 가죽 증뎀템을 입찰하거나 도적 없는데 가죽 딜템 입찰하는 것 반대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정술이 물리 딜러만 있을 때 가죽, 천 증뎀템 입찰하는 것 반대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조드가 물리 딜러만 있을 때 천 증뎀템 입찰하는 것 반대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하이브리드에 대한 인식이나 배려가 없지 않습니다. ------------------------------ 파티찾기 채널을 보면 골고루 득템하자는 뜻이 확실히 보입니다. (~)인던 (탱딜힐) 모십니다. (~)풀 귓말 해보면 '(~)풀입니다.'라는 답도 자주 보게 돼죠. 가능한한 아이템이 겹치지 않게 하자는 의도입니다. 그래서 풀이어도 '템 안먹어요. 일일/퀘/평판 때문에 갑니다.' 하면 거의 초대 받습니다. [주특입] 보기가 '힐템도 입찰할 예정입니다. 초대해주세요.'라고 했다면 파장은 기존 힐러를 위해 보기가 없지만 '보기풀이요'라고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보기 입장에서 힐템까지 입찰하려면 '보기 손이요'만 하면 초대되겠죠. 보기로 들어간 후에 나는 징기도 하고 신기도 하니 입찰한다고 하면 파티원들이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판사가천] 판사가천도 조금 유사합니다. 정술 귓이 오면 파장은 사슬만 입찰할지 사가천 다 입찰할지에 따라 다른 파티원 구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나머지 딜러가 냥꾼, 도적이면 고민할 필요도 없겠지만 조드, 법사, 흑마, 암사 등 캐스터만 이미 2명인 경우라면 물리 딜러로 나머지는 채우는 게 서로 좋겠죠. 정술, 법사, 흑마 파티에서 인던에서 사슬, 가죽, 천 증뎀이 골고루 하나씩 나왔습니다. 정술은 2개를 확실히 먹을 수 있고 1/3 확률로 3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법사나 흑마는 1/3 확률로 1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인던을 3번 돌면 평균적으로 정술은 7개, 법사와 흑마는 1개 득템이 가능합니다. 이런 시스템을 합리적이고 공평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제한되어 있지 않으니 사용할 뿐입니다. 클래식 오래전 게임 그대로라 불편한 부분 애드온으로 보완하듯 템도 시스템 탓만 하지 말고 시작 전에 서로 합의하고 배려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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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인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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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