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글은 아니고,

클래식 게시판에서 최근에 본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장 크리 때문에 8~9월에 게임할 엄두도 못냈던지라 

소금섭 고른 이유가

첫째, 남들보다 뒤쳐진 상황에서 렙업 하면서 쪼렙 학살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둘째, 매너 없는 인간들 최대한 피하려고 

두 가지 였는데 정말 잘 선택한 느낌이네요.

요즘 소금으로 이주하는 현명한 분들 늘어나면서 엘윈숲도 더욱 북적이고,

호드쪽 파티창도 다시 살아나는 모습 보며

조만간 다시 혼잡섭으로 바뀌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