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1-18 15:31
조회: 2,263
추천: 0
호드인데 스톰윈드 산책 갔다 왔습니다.제목 그대로 호드인데 스톰윈드로 산책 다녀왔습니다. ![]() 일단 얼라들이 있는지 염탐을 한 번 봅니다. 다행스럽게도 경비병밖에 없군요. ![]() 우린 흙바닥에 움집인데.. 얼라들은 성에 사네.. 마치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상들이 양 옆 중앙에 있는데 마치 절 환영해 주는 듯 하네요. 오른쪽엔 오닉 목도 대롱대롱 걸려있네요. ![]() 어딘지 모르는 지구로 들어왔습니다.. 마치 스위스의 어느 골목으로 들어온 듯한 늑힘입니다. 랩터를 타고 펄쩍 펄쩍 뛰어가고 있는데 관심을 1도 안 주네요. ![]() 이 곳은 우물도 있고 바닥도 돌로 매꿔저 있고 가로등까지 있네요. 빈부격차가 너무 심하네요. 흙바닥에 횃불만 봐온 저로서는 마치 다른 세계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얼라 구경 마을 구경, 복잡한 길도 가보고 재미있는 산책이었습니다. 다음번엔 구석구석을 좀 더 돌아볼 예정입니다. 그럼 안녕~~~~~
EXP
48,430
(14%)
/ 51,001
|





즉석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