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섭 호드 < 주술사하랭 >입니다.

매일 오전 7시 사무실에 일찍와서 와우를 켠 다음 퀘스트 완료 해야지 하고 접속해서

서부역병 지역의 < 붉은십자군의 핑계 > 퀘스트 완료를 위하여 < 노파 미란다 >에게 변장을 받은 후

< 하스글렌 >으로 눈누난나 달려갑니다.

' 오늘은 [대영주 텔런 폴드링]이 ? 표시 하고 기다리겠지? '

하고 달려가면..

자리에 없거나 이미 얼라 분들이 대기 하고 있어서 변장 시간 때문에 /환호 한번 하고 그냥 귀환을 타네요.

오늘은 3번 놓치고 마지막으로 가서 기다리는데, 옆에 오크 냥꾼님이 달려오길래 시작 하지 말아 달라 이야기 하는데

구석으로 달리더니 접종을 하시더군요..

' 아 저 분도 나랑 비슷해서 그냥 여기서 사는 지박령 이구나.. '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호드 두 분이 오셔서 같이 할래요? 하시길래 파티 받아서 기다렸으나..

그 분들은 제 다음 퀘스트를 진행 하기 위함이였더군요...

그렇게 또 못하고 귀환...

30분 후에 다시 갔을 땐 퀘적한 곳이였어서 기다리다 보니...호드 전사님이 오심.. 파티 하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폴드링은 오지 않고 변장 시간은 5분...남고 또 폴드링은 안오고 

변장이 풀렸네요...귀환을 탈까 하다 변장 하지 않고 퀘 완이라도 하자 생각에 기다렸으나...

회전베기와 함께 순삭이 된 저는...전사님 혼자 퀘 하시는걸 보고... 세상시발.. 이라 하고 윤회 후 복귀 했네요..

퀘 안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