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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17:45
조회: 214
추천: 0
빛의길님 반가웠습니다어젠가 그저껜가 가덤에서 공찾으로 잠시 인사 나눈 빛의길님 반갑습니다.
저는 빚의길입니다. 현실 빚에서 허덕이고 있죠..ㅎ 언젠가 인던 같이 돌면 좋겠네요. 절 빛의길로 인도해주세요.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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