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그저껜가 가덤에서 공찾으로 잠시 인사 나눈 빛의길님 반갑습니다.

저는 빚의길입니다. 현실 빚에서 허덕이고 있죠..ㅎ

언젠가 인던 같이 돌면 좋겠네요.  절 빛의길로 인도해주세요.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