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딜들이 사라지니 술사들도 질풍을 잘 안 까는 것 같소...


늘 방특이었지만 호쾌하게 빵빵 터져주는 손맛이 그립네.....


이젠 썬퓨 말고 도끼 들고 다니니까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듯...



전딜들이여 질풍과 함께 돌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