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했고 PTR에서 내가 소개한 위크오라로 껌이였으니까. 
내가 이렇게 느낄정도면 그건 정석에 가까움. 왜냐고?
나는 롤 골드 가본적이 없음. 사소한 연구조차 귀찮아함. 
오버워치 솔져 사기인 시절에도 골드 못감.
하지만 내가 소개한 위크오라 두개만 놓고 익히면 너도나도 1인분을 넘어선
공대 주력딜러가 될 수 있음.  그리고 그게 다른 클래스에 느낄 수 없는 유일한 재미임. 
11112 뭐 이런식으로 누르다가 어글 튀면 퀙 죽는 닌텐도시절 컨트롤이 아닌건 
불성에서 냥꾼이 유일하고 그래서 재미도 냥꾼 미만잡임. 구축없이 레이드를 해야 
진정한 냥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