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평균 3-4번씩 다닌지 석달만에 드디어 어제 드랍돼서 80만골에 먹었습니다.
하도 안나와서 반쯤 포기하니까 나오는군요 ㅎㅎ

저질 드랍율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공장 잡아주신 확던져님에게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