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리아 필드탈것 4종을 졸업한지도 언 5개월 가량이 지났군요. 
그 와중에도 침략자의 보물탈것 4종 수집은 계속 되어지고 있었습니다. 
매주 3캐릭으로 꾸준히 백금메달도 하고 주둔지 보스 레이드도 참여해 보았지만 10개월 동안 먹은 탈거라고는 4종 중에 엘레크와 가른 뿐이었고 가른은 두번이나 더 중복해서 나왔었습니다. (드랍율도 1프로미만인데 중복으로 나온다는 것은 정말 너무한듯 합니다.) 지인들 중 세분이나 4종 탈것을 졸업할때쯤 저는 여전히 2마리만 수집한 상태였기에 앞날이 안보인다고 생각했고 부캐를 더 늘려볼까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9월 말에는 이렇게 광포한 회색 늑대가 나와 주었고 
10월 첫째주에는 마지막으로 얼음주둥이 맷돼지가 나와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쁜점은 더 이상 주둔지 레이드 보스를 안기다려도 된다는 점과 주둔지 침략 백금메달 팟에 귓을 했을때
'풀요' 라는 말을 더 이상 안들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

6.1 기준으로 모아야할 탈것이 이제는 7마리 남았네요.
루크마르를 먹는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