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좀 안되는 시간동안 짬나는대로 영섬 다니면서 후두려 잡다가 이제서야 후사장이 고삐를 뱉었습니다.

이제 저자리에서 캠핑하는건 더이상은...NAVER...





막상 찍고나니 배경좀 더 좋은 자리에서 찍을걸 하고 후회가 몰려오네요;

어쨌든 이제 탈것도 먹었고 남은 가방업적을 향해 달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