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2 01:13 바이라고사 kill (보르의 숨결)
2016-05-22 05:11 잃어버린 시간의 원시비룡 kill (눈더미 평원) 

캠핑시작한지 삼일정도됬고 애드온 제대로 쓸 줄 몰라서  
한 이틀은 멀뚱하게 애드온 울리기만을 기다렸네요..

그러다가 우연히 바이라고사 체크 한번 하고 
젠타임 체크해서 딱 4시간째 되는 타임에 잃시 발견했습니다.

운도 좋았고 일반서버라 사람없어서 좋긴하지만 
캠핑이 지루하고 힘든건 쟁섭이나 일반이나 마찬가지인거 같네요.

캠퍼들 화이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