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2-20 20:51 | 조회: 6,275 |
추천:3
지긋지긋한 3년간의 트라이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아즈섭에서 샤를 사겠다는 일념하나로 골드를 모아서 암시장만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얼마전에 하이잘에 샤떴대서 길드이전신청할랬더니 길드장 최소 일주일 이상 잡아야된다는 조건때문에 놓쳤는데
어제 또 하이잘에 샤가 올라와서 이번엔 성공적으로 구매했네요
3년동안 추가인장 합해서 총 2082트라이를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그냥 암시장에서 골드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아보입니다.
매일 타섭에서 암시장 제보해준 길드원 메x님과 거x님께 감사의 인사를드립니다 ㄳㄳ

쿤라이봉우리 이제 ㅂㅂㅂ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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