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09 03:47 | 조회: 3,984 |
추천:1
저도 잃시비 먹었습니다 ㅠㅠ
저도 이런 글을 다 쓰는군요..
뭔가 느낌이 쌔해서 보니 이미 4시간 30분이나 지나버렸더군요 ㅠㅠ
이번에도 블루드래곤이었을거라 위로하며 폭풍우 봉우리에 찾아갔더니
노란드래곤이 삼거리 상공을 천천히 달고 있더군요. (거의 30분을 혼자 떠돌았나 봅니다)
숨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세상에 내 날탈이 이렇게 느렸나??
노란드래곤까지 다가가는데 오만년은 걸린거 같아요.
공중에서 표창 투척으로 킬 성공 ㅠㅠ
와우 12년하는 동안 이렇게 떨린 적은 처음이었어요.
2013년에 잃시비 시체 본 이후로 처음 보네요. 캠핑은 대충 3달 정도 한거 같아요 간간히~
이제는 캠핑하는 사람들도 별로 안 보이네요 ㅎㅎ 다들 잡으셨나봅니다.,
아!!!! 이제 폭풍우 봉우리 안녕입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2018-10-09 03시 32분 입니다.

위치

-
-
-
지쿤3개 먹었네요..
태자형조회 3447
-
-
-
-
와생 8년만에 잃시비 먹었습니다.
날라리엘프조회 4128
-
-
-
-
저도 잃시비 먹었습니다 ㅠㅠ
은방울이조회 3985
-
-
-
-
굴복한 고원 야생마
Acne조회 6434
-
-
-
-
아라시 은테 작업중 날탈 박쥐 획득했습니다
슈퍼에이스군조회 5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