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6-11 13:27 | 조회: 3,667 |
안녕하세요 득게 여러분.
드디어 제가 오랜 트라이 끝에 미미론을 먹고 고삐의 군주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약 2주일 전부터 [고삐의 군주]를 당일 달성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드랍탈것으로 달성하겠다는 생각 하나로 평소처럼 탈것 작업을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리고 끝내 오늘 울두아르 392 트라이 끝에 미미론의 머리를 먹고 [고삐의 군주]를 달성했습니다!!
중간에 잃시비와 애오낙스를 하루만에 다먹는 행운이 찾아와 가능한 일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속썩이던 미미론의 머리를 마지막으로 고삐의 군주를 달성하게되어 한결 마음이 더 가벼워지네요ㅠㅅㅠ...


앞으로 남은 최종목표인 4대 필드보스 갈샤운나를 포함해 남은 캠핑탈것 망할 낙타조각상....
이 기운을 받아 더욱이 열심히 작업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기말인 지금 많은분들이 작업을 하시는데 모두들 득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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