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멋죽포, 태양의 첨탑매, 나이알로사 선지자, 빙하의 파도폭풍까지 내부전쟁 나오고 탈뽕맛을 못 잊고 또 열심히 달렸네요. 다음 목표를 위해 매력적인 탈것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