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오래 걸린거 같습니다. 한 반년 넘게 걸렸네요.

나락 굴삭기도 있었고 쉬엄쉬엄했기에 퀘 자체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지만 마지막 공포 뚜껑을 얻느라고
교장님 면담을 50번을 넘게 했던지라 고생 좀 했습니다.

한 40번 넘어가니 그때부턴 이거 공포셋 뚜껑만 룻 테이블에서
삭제된게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들정도더군요.

암튼 어제부로 완성하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