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간논 얼라입니다.
09년 10월 4일 새벽에 골팟으로 5만골에 업어왔습니다.

불성때 두번째로 간 폭요팟에서 나왔을 때 3만골에 팔리는걸 보고 눈물을 흘린 후 악착같이 골드 모으면서
드랍되기만 기다렸는데 떡하니 나오네요.

암흑 형상 켜면 어떨까 해서 해봤는데 알라르의 재는 본 모습이 제일 이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