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1-28 10:20 | 조회: 2,915 |
추천:3
의도한 바는 아니었습니다만...
27일,목욜새벽2시경 섭다전 고고학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자~화심을 갔더니 가르가 떡하고 왼족쇄를 줬습니다.
28일, 금욜새벽또2시경에 부푼 가슴을 안고 다시 화심에 들자, 이번엔 게돈이 떡하고 오른족쇄를 줬습니다. ㅡ.,ㅡ;;;
천상 만들어야하는 분위기인건가요?ㅡ.,ㅡ;;;;
이 스샷이 염장이라면 염장일지 모르겠사오나.....그후 더욱더 부풀어 터질듯한 가슴을 안고 들어선 검둥에선
엘레멘티움 덩어리는 단한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ㅡㅅㅡ;;;(남들은 한바퀴에 최고 8개도 주워봤다는데...;;;)
다음주에 다시 도전 시작이네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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