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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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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Endless 소감 (2월 말)안녕하세요, Marvell 입니다. 2월 말에 Endless (유럽 불성 사설서버) 연습투기장 했을 때 몇판 캡쳐한 영상 올립니다. 힘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감은.. - 3일정도 했었고, 연투는 계속 열리긴 하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없다보니 조금 질리긴 합니다. 연투 말고 실제 팀짜서 하는 투기장은 지인분하고 1450-1600 에서 놀았습니다. - 대부분 유럽 북미사람들이 많은것 같지만 타이핑이 영어밖에 안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알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투기장 시작도 대기시간 없음), 필요한 행동 말만하고, 사람들끼리 대화하고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 유럽 새벽에는 핑이 좋고 (녹색), 오전/오후에는 노란색 나왔고, 저는 할만했지만 (참고로 KT 씁니다) 도적이나 법사 캐릭은 많이 불편하다는 의견 있었습니다. - 결투 하는 사람들 엄청 많았습니다. 결투할 때 다른 사람들 사라지고 (대상자 둘만 남고), 결투 끝나면 쿨이 리셋이 되어서 계속 할수 있구요. - 장비는 3시즌 장비 제공해주고..거무 허리띠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마 대회용 서버(토너먼트)라고 그런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도적 캐릭이 많았습니다. - 사람들 수준은, 고레이팅 간게 아니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진지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클래식에서 불성 앞두고 연습하거나 즐기러 온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아시아권에도 사설서버 있었으면 재밌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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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