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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12:43
조회: 2,449
추천: 7
알방 드렉직 스런 호드 수비 없으며,얼라는 손해X 란 분들 보세요.**글 좀 깁니다. 챗GPT 요약은 아래 따로 써뒀어요. **
알방 드렉직 스런 자체가 얼라한테 불합리한 룰 입니다. 이건 인정하고 가야되요. 얼라측에서 대가리 숙이고 꼬장,토방 지겨우니 점수 덜 먹더라도 최대한 빨리 끝냅시다. <- 이렇게 나온거라고요. 얼라측 점수는 3950점 + 승리훈장 3개 398점 이게 전부 입니다. 반면에 호드는 4150~4350 + 돌참,얼참 400점 + 패배훈장 1개 133점 이렇게 됩니다. 저렇게 점수 덜먹더라도 7~8분 내에 끝나니 꼬장,토방 스트레스에서 벚어나자 인거에요. 그런데 어떻나요? 한발 양보했으니 서로 윈윈으로 갑시다 라고 했는데.., 호드에선 얼라 수비가 아예 없고 올공이니, 수비를 오히려 더 늘려버렸죠? 수비 방식도 서늑 무덤과 구막 올라가는 S자에서 막는 방식에서.. 아래 그림처럼 부관작업 조차 못하게 막고, 질질 끌고 늘어지면서 7~8분컷 안나게 막죠? 그러다 드렉 한번 실패하면 호드가 탑과 반달까지 다 잡고 압도적인 승리로 끝나는 경우도 있고요. ![]() 호드 수비 없다 없어질꺼다 얼라가 계속 양보해라 하는 분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저 룰 자체가 얼라는 미래를 팔아서 점수도 적게 먹고 빨리 끝내자인 반면에 호드는 시간만 끌어도 훨씬 더 유리해지고 점수도 많이 먹는 구조인게 문제인거에요. 호드가 7~8분컷 나는거 막아서 10분여 까지 버티죠? 그러면 얼참,북참 까지 해서 400점을 더 먹어요. 그 상태에서 얼라는 수비가 없으니 아래 있는 거탑,얼탑 죄다 복구하면요? 위에 말했던 4150~4350 + 돌참,얼참 400점 + 패배훈장 1개 133점 에 + 얼참,북참 400점 + 탑 복구 점수 탑당 200점 + @ 가 되어버리는거에요. 거기에 올공으로 반격 안하는 얼라들 명점까지 쏙쏙 빼먹죠. (얼라는 구막 수비 뚫어야 되서 빨리 뭉쳐서 가야 하기 때문에 도중에 중썰을 못 해요.) 그뿐만인가요? 점수 유리한데도 불구하고 단순히 진다는거 하나 꽂혀서 딸꺼 따면서 수비 붙혀서 꼬장 부리게 해놓고 반달 가더라고요. 반달까지 따버리면 명점 어떻게 될까요? 얼라는 탑이고 뭐고 다 포기했으니 이제와서 탑 따고 뭐 따고 합시다 해도 이미 늦어버린거에요. (그러곤 드렉직 스런 하자 리딩 했던 사람만 욕 뒤지게 먹게 됩니다. 너 때문에 2천 먹잖아 하고요.) 문젠 저러면 토방도 안되요. 호드는 이미 딸거 다 따고, 얼라 수비 1도 없으니 반달방 앞에 와 있는 상황인데 그때서야 얼라가 호드 꼬장 심하니 우리도 탑 땁시다 해봤자 뭐 어쩌겠어요?? 한 발 양보 해줬으면 그쪽도 양보하고 가야지 맞는건데.. 이렇게까지 한다? 그러면 얼라가 7~8분 드렉직 스런 할 필요가 없어요 그전처럼 10분~20분 하고 탑 점수 다 먹고, 호드 꼬장 심하다 싶으면 에라이 다 뒤져보자 하면서 토방이라도 만들고 할수 있는거거든요. 그걸 눈가리고 우린 수비 없어요. 수비 없어요. 할게 아니라 지금의 룰방이 이어지길 바라면 수비라도 못하게 하던가 아니면 적어도 먹지도 못할 남,북참 따지 말고 그 점수라도 얼라 먹게 해주던가 해야죠. (얼라는 동,서 탑 따지 않아야 되고) 아래는 챗GPT 요약으로 마무리 합니다. 📌 왜 문제인가?
🤷 얼라가 계속 양보해야 하나요?애초에 얼라가 “한 발 양보했으니 호드도 양보하자”는 취지로 스런에 합의해준 거잖아요? 그럼 얼라도 이제 이렇게 해야죠:
양보라는 게 상호적인 거지, 한 쪽만 계속 참으면 그건 양보가 아니라 호구입니다. ✔ 결론
지금처럼 눈 가리고 "우리 수비 없어요~" 할 게 아니라, 💡 한 마디로 정리하면:"한 발 양보했는데 두 발 세 발 밟고 올라오면, 양보가 아니라 그냥 호구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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