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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1:43
조회: 354
추천: 1
[잡담] 3배럭 키우면서 느끼는거2배럭까진 평판 확고 다 올리고 카그마 비스 장비 1~2개 남은 상태인데. 3배럭째 키우면서 기코 1300으로 카그마 가는건 민폐다고 느껴 평판 작업하고 영던 돌면서 장비 맞추고 있었는데. 조건이 맞는 카그마 자리가 나와 다녀와보니. 영던을 다닐 이유가 사라져버림. 1300으로 노도핑으로도 카그마를 다니는데 아무 문제 없고. 영던에서 힘들게 에픽을 먹을 이유가 더 사라져버림. 비싸게 제작템을 구입할 이유도 사라졌 버렸음. 카그마 다녀오고 다시 평작 하려니 이걸 왜??? 굳이?? 란 생각이 나와버림. 점술가/알도르는 골드로 평판 사는거라 골드만 있다면 장땡이고 뭔가 여태 평판 작업한게 허무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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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d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