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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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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님은 이 글을 봅니다.원문링크
대화의 흐름이 끊겨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댓글을 기다리고 있으니 외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연휴로 인해 잊으셨을까 싶어 GPT에 넣고 돌려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검토도 안하고 긁어다 붙였으므로 내용에 오역이나 누락 부분이 존재할 수는 있겠으나 당사자간에는 어떤 내용을 주고 받았는지 기억하고 있을 것이므로 대화는 이어갈 수 있다 사료됩니다. 제3자분들 중 개입을 원하시는 경우, 위 본문의 댓글을 정독하시고 개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엑소더스 (2026-04-27 15:20:02) 공대 내 불만과 공대장 수습 기대는 이해하지만, 실제로 문제제기 없이 레이드와 분배가 끝났다면 침묵에도 이유가 있다고 봄. 본인은 논리적 반박을 원했지만 쌍욕과 조리돌림만 돌아왔다고 설명함. 네모탱 (2026-04-27 15:45:17) 엑소더스가 “문제제기 없이 마무리되었다면 괜찮다”는 원칙을 가진 것으로 보고, 결과에 차질이 없었다면 심각한 문제도 덮어도 되는지 정치 비유를 통해 질문함. 엑소더스 (2026-04-27 19:48:30) 레이드와 국가 문제는 비교 대상이 다르다고 반박함. 레이드는 공략 가능 여부와 사전 합의가 기준이므로, 공략에 문제가 없고 사전 분제 합의가 없었다면 공장이 정한 분배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함. 네모탱 (2026-04-28 18:46:02) 정치 비유의 핵심은 계엄·쿠데타 구분이 아니라 “결과가 무사하면 문제를 덮어도 되는가”였다고 정리함. “만렙이면 선수”는 입장만 하면 분배가 아니라 선수로서 최소 역할 수행을 전제한다고 주장함. 엑소더스 (2026-04-28 20:47:56) 네모탱이 정리한 자신의 입장을 인정함. 자신은 악법도 법이라고 보는 쪽이며, 원칙은 먼저 지켜야 하고 문제가 있으면 이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함. 또한 보편적 기준은 사람마다 달라 위험하다고 봄. 네모탱 (2026-04-29 10:46:17) 술사에게 블러드나 토템을 배워오라고 할 수 있다면, 도적에게 숙련 350을 찍어오라고 했을 때 얼마나 기다릴 수 있겠냐고 반문함. 네모탱 (2026-04-29 11:19:50) “보편적”이라는 단어와 개념은 실제로 존재한다고 반박함. 원칙을 지키자는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원칙을 억지로 적용하면 견강부회·아전인수·독단주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함. 엑소더스 (2026-04-29 13:55:35) 술사와 도적을 같다고 한 적은 없고, 술사 예시는 네모탱이 든 것이라고 반박함. 문제를 해결하거나 징계하려면 문제 인지 즉시 공론화하고 합의한 뒤 진행하는 것이 정당한 절차라고 주장함. 네모탱 (2026-04-29 20:45:42) 보편적임에 대해 투표를 하면 수긍할 수 있느냐고 질문함. 네모탱 (2026-04-29 20:52:44) 원칙주의를 독선이나 독단으로 치부한 적 없다고 정정함. 다수 의견을 무조건 따르라는 뜻이 아니라, 다수 의견이 있으면 자신의 판단을 다시 고찰하라는 취지였다고 설명함. 네모탱 (2026-04-29 21:00:08) 엑소더스의 논점은 “도적이 자격미달이어도 사후에 분배권을 빼앗으면 안 된다”이고, 자신의 논점은 “원칙의 목적을 모르면 원칙주의만으로는 부족하다”라고 정리함. 트롤리 딜레마를 예로 들어 법과 원칙은 최소한이라고 주장함. 네모탱 (2026-04-29 21:13:33) “보편적 개념은 없다”와 “사람들이 자기 기준을 보편적이라고 착각한다”는 서로 다른 말이라고 지적함. 보편적이라는 단어도 원칙에 의해 만들어진 개념인데, 원칙주의자가 이를 부정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봄. 엑소더스 (2026-04-30 09:17:36) 설명이 부족했다며 사과함. 보편적 기준은 사람들이 자기 기준을 남들도 공유한다고 믿는 것에 불과하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함. 트롤리 딜레마에서는 죄를 물어선 안 된다고 보지만, 할머니를 도와 지각한 학생은 원칙상 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함. 네모탱 (2026-04-30 10:18:00) 엑소더스의 보편성 설명을 궤변이라고 반박함. 법과 원칙은 처음부터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필요에 따라 생기고 시대에 따라 수정되는 것이라고 설명함. 네모탱 (2026-04-30 10:26:29) 할머니를 살리기 위해 CPR을 하고 119에 인계하느라 지각한 모범생 사례를 들어, 원칙대로 지각 처리와 개근 박탈을 하는 것이 타당한지 질문함. 네모탱 (2026-04-30 10:33:08) 같은 지각 학생 사례에 사회적 파장을 추가함. 정상 출석 인정은 원칙 위반이지만, 지각 처리를 유지하면 선행을 꺼리게 만들 수 있으므로 원칙의 목적을 봐야 한다고 주장함. 전체 흐름 요약 1단계 엑소더스는 “문제제기 없이 레이드와 분배가 끝났다면 사후에 분배권을 박탈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 중심 입장을 제시함. 2단계 네모탱은 “결과가 무사했다는 이유만으로 문제를 덮을 수는 없다”는 관점에서 반박함. 3단계 엑소더스는 레이드는 국가 문제와 다르며, 핵심은 공략 가능 여부와 사전 합의라고 주장함. 4단계 네모탱은 “만렙이면 선수”라는 조건에는 최소 역할 수행이라는 전제가 있다고 주장함. 5단계 논쟁은 도적 숙련 문제에서 “원칙을 사후에 바꿀 수 있는가”로 이동함. 6단계 엑소더스는 원칙은 먼저 지켜야 하며, 예외를 인정하면 기준이 흔들린다고 주장함. 7단계 네모탱은 원칙도 그 목적과 배경을 봐야 하며, 예외를 전혀 인정하지 않는 원칙주의는 현실을 왜곡할 수 있다고 반박함. GPT 최종판단 이 대화의 핵심 쟁점은 **“원칙을 지킨다는 것이 무엇인가”**입니다. 네모탱의 입장은 비교적 일관됩니다. 네모탱은 원칙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라, 원칙이 만들어진 목적과 이유를 잃지 않아야 원칙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라고 봅니다. 즉, 원칙은 문구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어떤 가치와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원칙 적용이 그 목적을 해친다면 형식만 남은 원칙주의가 된다는 입장입니다. 엑소더스는 원칙을 중시한다고 말하지만, 원문 흐름상 그 원칙의 적용 기준은 흔들립니다. 레이드 분배 문제에서는 “공략이 끝났고 사전 분제 합의가 없었으므로 분배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합니다. 지각 학생 예시에서도 “옳은 일을 했더라도 지각했으면 벌은 받아야 한다”고 보아 형식적 원칙 적용을 중시합니다. 반면 트롤리 딜레마에서는 5명을 살리기 위해 1명을 희생시킨 사람에게 죄를 물어서는 안 된다고 하며, 의도·상황·불가피성에 따른 예외를 인정합니다. 따라서 엑소더스의 입장은 일관된 원칙주의라기보다, 본인이 중대하다고 판단하는 사안에서는 예외를 인정하고, 그렇지 않다고 보는 사안에서는 형식적 원칙을 우선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최종적으로 보면, 네모탱은 목적 중심의 원칙주의, 엑소더스는 상황에 따라 형식적 원칙주의와 목적론적 예외를 오가는 입장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 대화에서 네모탱의 반박 방향은 타당합니다. 엑소더스가 진짜로 “원칙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하려면, 트롤리 딜레마나 지각 학생 사례에서도 왜 예외를 인정하거나 인정하지 않는지 같은 기준을 일관되게 제시해야 합니다. 그 기준이 없으면 엑소더스의 원칙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칙”이라기보다, 본인이 예외로 볼 만하다고 느끼는 사안만 예외가 되는 기준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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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chanism > 야동평가위원 > 황금비키니 > 네모탱 => 다른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나비부인 컨셉 (블엘여캐 죽기)
늠름한 나의 쪼렙캐릭 야동평가위원회! 주 서식지 : 쿤라이 봉우리 부 서식지 : 탕랑 평원 듀로얼라분들. 만렙이 된게 아니면 나 85렙이라 무시말고 보이면 선빵치슈. 내가 댁들을 먼저 발견하면 백퍼 선빵칠꺼 뻔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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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