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10티를 뽑을때까진 아시아가 암시아 인줄은 잘 못느꼇습니다

하지만 몬타나에이어 퀀커러 야마토 시마카제 등등을 뽑고난뒤 느낀점은

전함타고 있을때 우리편 시마가 캡한다 치고 초반에 연막 살포하고 안에서 노무빙으로 상대 어뢰 오는거 못보고 그냥 죽는거 보면 슬슬 혈압이 치밀더라구요 물론 우리팀 구축이 캡할사람이 시마 하바롭등등 이런애들 있을때는 뭐 캡 한다고 칩시다 근데 솔직히 뭔 자신감으로 초반에 연막켜서 위치 다알려주고 것도 모자라서 어뢰 쳐맞다가 뒤지고 ㅋㅋㅋ... 가관입니다 아주

게다가 아군 전함들 특히 A B C 캡 라인 있다고 가정할때 에이에 몰빵 비에 구축 혼자 캡하겠다고 가서 뒤지고 ㅋㅋ

씨에 어정쩡하게 아군2~3가다가 대치하고 있는는 상황에 에이 애들이 몰빵했으면 밀고나서 빨리 와줘야하는데 

에이 몰빵한애들이 저격질 한다고 밀지도 못해서 씨 전멸 어차피 비는 먹혔고 에이도 전멸 ㅋㅋㅋ 이러니 암시아 ...

진짜 핵발암 걸리네요 보통 10판하면 5판 이기고 나머지 5판 질때가 많았는데 요즘 10패 15패 등등 미칠것 같네요

소수전때는 7대7이였는데 상위티어 야마토 타고 상대 야마토 3시타 첫빵으로 맞춰서 아~~! 이렇게 좋은 기세에 1명 업고 그냥 가야겠다 했는데 .........ㅋㅋㅋ

옆라인 미주리는 레이다는 폼으로 달아서 구축이나 연막안에 있는애들 찾지를 못하고 플래쳐는 2명이서 상대 구축이랑 2대2 교전중 상대 지원포격에 버티질 못해 다터지고 앞에 구축은 제가 미노를 먼저 봐서 어뢰 각일것 같아 빼라고 신호 열라게

줘도 안빼고 연막깔다가 뒤져서 ....그 연막때매 적보이지도 않고 니기믜 저팔 하는 상황에 갑자기 뉴올이 잠수를

풉니다.......

그냥 전진만하면서 상대가 쏴도 포각이 적방향으로 안돌아가고 그냥 전진만 하는거 보니 졸면서 하는것 같은데 진짜 찾아가서 손모가지 자르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그이유는 힌덴이 제가 3시타턴 야마토 불내서 힘들게 잡고있는거 얼른가서 도와주고 얼마안남은적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라도 하면 가끔 우리가 인원수 딸리는 판도 이긴적도 있엇는데 ....

그렇게 라도 해줘야하는데... w키누르고 앞으로만 가다가 적에게 꽁킬주고.............하 ㅋㅋㅋㅋㅋ

특히 인도 태국 이런 뭐 이상한 언어로 지껄이는 애들 대부분 보면 게임이라도 못하면 인성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인성도 그지같고 게임은 물론 뭐... 안봐도 뻔합니다 대부분 몰빵가는애들 보면 그런 찌질하고 못사는 나라의 애들이

아닐까 의심이 들정도니 이젠 좀 치유받고 싶네요...ㅠㅠ

ps. 하나더 말씀 드리자면 저는 전함탈때 저격위주보다는 전함이 맞고 버티고 하나라도 어그로를 더 끌어서 상대방이 우리편 구축이나 순양혹은 아군 전함에게 쏠탄을 대신 맞고 우리 편이 그사이에 지원사격으로 상대를 해주는 바램이였는데

바램은 역시 처참하게 깨지네요 ....

그렇게 몸빵만 하다보면 애들은 이상한 애들 쏘고있고 .....ㅋㅋ(할말잃음)

어차피 질판이면 가까이에 있는 100프로 킬가능한 구축이나 순양 딸피를 안잡고 풀노트로 전진하다보니 풀피나 반피애들

쏘고 있는 아군들 보면 혈압통이 터져오르네요 이래서 암시아 암시아 하는 건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