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유저들 플레이 하는거나 체팅치는거보면 잼있기도 하고 때로는 귀엽기도 하고..

서로간에 비난보다는 칭찬이나 농담을 자주 하는듯하네요.

일례로 어떤 아군 리옹유저가 적바이에른 유저와 포싸움 주고받다가 "나의 포탄이 어떠냐? 불타니까 많이 덥지?" 
"나의 뜨거운 포탄을 더 쏴주마 감자(potato)야"

적 바이에른 유저 "괜찮아 난 덥지않아. 난 당신의 포탄 따위는 두렵지 않다. 왜냐하면 넌 감자먹을때 쓰는 포크(fork)니까"

워쉽에서 체팅보다가 웃기도 간만인듯하네요..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