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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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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를 좌우하는 함종아시아 서버기준
요즈음 다른 분들도 봇과 봇저리가라 할정도의 개막장 플레이하는 유저들 거기에 양념으로 추가된 잠수캐릭 들 땜에 이기면 압습 ( 아군 전사가 1-2대 아예 없음) 지면 폭망 ( 전원 사망할때 까지 적군함 1-2대 격침) 를 경험하고 계실거라 봅니다. 어제도 연패뜰떄 보니.. 어떤판은 지고 나서 팀 점수판을 곰곰히 볼수록 분명 팀원들이 그렇게 못하지 도 안았고. 겜 초반에 적을 더 많이 잡아 , 킬에서도 앞서 나갔는데 왜 마지막 5분에 그렇게 역전되버렸나 하는 판이 다른 분들도 종종 있을겁니다. ###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 특정함종 타는 분들 비난이 목적이 아닙니다.## 제경우는 이런경우 거의 80% 이상 킬수가 3-6인 아군 전함, 순양함 이 이유가 아니라 , 점수를 기준으로 보니 적군에 퍼부은 딜량을 보거나 , 적군 견제를 통해 아군이 유리하게 싸울수있게 한 상황만들기를 보면 아군과 적군 항모 사이 점수차가 거의 2배이상 심하면 3배까지 나는걸 보고.. 물론 전함과 구축이 전장을 뒤집는 캐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역시 전함이나 구축 유저간 실력차이 보다 항모 유저사이의 실력차이가 , 그 전투의 결과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크더군요. 특히 모든분들이 재미없을 정도로 압승인판에 보면, 제경우 거의 대부분 항모유저분이 , 기막히게 초반에 적군 구축을 잡아버리거나 , 아예 딸피 로 만들어 적 구축의 활동이 위축되더군요 함재기 공격 노이로제에 전진해서 스팟도 하고 , 적군없는 캡존 캡해야할 구축이 딸피로 겨우겨우 아군들 사이에서만 움직이거나. 캠하다가도 , 함재기만 보임 , 바로 꽁무니 빼야 하니까요. 이건 구축잘못이 아니죠. 그렇다고 , 아군 항모 잘못으로만 책임을 물을 수도 없습니다. 항모가 아무리 공격기 방공설치 해줘도 , 그건 지속시간도 짫고 , 얼마든지 그주변 피해 구축 찾아가서 때릴수 있으니까요 새삼 뜬금 항모를 너프 하자는 이야기 가 아니고. 다른 함종에 비해,, 적군과 아군사이의 실력차가 전투에 미치는 영향이 항모만큼 확실하고 ,큰 함종이 드문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다른 게임은 특정 병종은 어느정도 다른 병종의 레벨과 계급을 올려야 그 특정 병종을 열수 있고 , 키울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월오쉽도 , 항모는 그런 특수병종같이 일정 티어( 구축8티 정도) 이상의국가트리를 마스터 하고 난뒤에 열리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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