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 풀업하고 독순으로 체제전환하는 와중에 이 바닥의 명언의 참뜻을 뼛속까지 실감했습니다.

"우리편은 전부 봇이나 다름없으니 내가 12인분해야 한다"

사실 이전에도 봇들 때문에 곶통받고 살긴 했지만
(가령 구축믿고 따라가줬는데 연막깔개 봇이라 1+1으로 폭사당한다든가)
그래도 '씁 어쩔 수 없지'라 생각하고 이기든 지든 그냥 열심히 했는데
오늘 첫판 돌리자마자 이 꼬라지가 나니 현타가 뽞! 하고 오면서 헛웃음밖에 안 나더군요.





그러므로 이딴 세상에 수냥이들이 믿을 것은 오로지 파이어 갓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까?

'님'은 바로, 불지옥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부우우우우운!!!

(영경순, 이순: 개소리 집어쳐!)

인벤 동지 여러분이 파이어 갓의 분노에 휘말리지 않기를...
모두 오늘도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