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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0 00:18
조회: 1,132
추천: 2
렝겜하며 멘탈터진 쉽린이가 배운 점1. 인디애나폴리스는 레이더가 있다.
2.애틀란타는 전함이 맞아도 은근히 아프다. 구축포라고 너무 무시하지 말자. 3. 적과 아군과의 스폰지역의 간격이 가깝기에 공방처럼 옆구리 내밀고 뇌 비운채 가다간 옆구리 털린다. 4.삽탄은 선수 내밀고 있어도 맞으면 아프다. 5.구축타고 항모에게 걸렸으면 웬만하면 연막피고 버티지 말고 그냥 도망치자. 특히 플린트나 애틀란타가 있으면 그냥 생각하지 말고 배 돌려라. 6. 항모타면 전투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전투기 대공에 떨어져도 크레딧 안깨진다. 제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7.항모는 한 표적에 눈이 멀면 안된다. 적이 스팟이 되지 않았더라도 주기적으로 순찰을 돌아주거나 혼자 있는 전함에 전투기를 깔아주는 등 아군을 케어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8. 항모는 자기가 누굴 공격해야 가장 효율적인지 항상 생각해야 한다. 아군들이 알아서 팰 수 있는 적보단 아군과 일기토하고 있는 적을 패는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된다. 9.처음에는 어느 항모든 일단 공격기를 뽑아주는게 좋다. 캡 주변에 공격기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군 구축의 부담을 줄이고 적 구축에게 제동을 걸 수 있다. 10. 랭겜은 중거리 전투가 많이 일어나므로 정찰기 보다는 대공에 더움되고 쿨이 짧은 전투기가 유용하다. 이상으로 빌어먹을 브론즈 랭크 4를 못벗어나는 쉽린이의 연구결과 였습니다. (항모만 사람이었어도 진작에 실버 갔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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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