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푹찍메타때는 솔플러가 파티 상대로 한놈 죽이고 죽을수라도 있어서 대가리 박으면서 어포라도 땡겼지
지금은 파티 아니면 어포 모으는건 꿈도 못꾸는데 활성화가 되겠음?

매번 어비스 패치할때마다 똥볼만 주구장창 차면서 그놈의 똥고집 TTK타령으로 솔플은 처 나가세요 하는 기조로 가니까 꾸역꾸역 하던 사람도 다 떠나가지

심지어 그나마 이런 상황에서 버티면서 훈장모아서 백부 천부템이라도 맞추려고 하는 사람들은 응기룡때문에 할 의욕이 더 떨어짐. 응기룡이 천부보다 좋으니까 훈장도 모을 필요가 없음. 차라리 그 시간에 배럭키우거나 중층닥사해서 응기룡 맞출 돈 모으는게 pvp에 더 도움 됨

이따구로 만들어놓고 매번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 누가 믿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