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고맙습니다.



그치만,
이세짱은 10킬로 거리 안으로 접근해서 옆구리에 시타꽂고 부포 날려도
나같은 메사츄세스 따위에는 관심도 없는 걸

뭐가 그렇게 바쁜지 이세짱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