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린 vs 로코 영상 레딧 반응 (스압)

아래 영상에 대한 레딧 댓글을 번역해왔습니다.

 

- 165점

쏘린은 비디오에서 확실하게 언급했듯이 그냥 토론을 위해 KT편을 드는 거야.

만약 영상 시작 1분 안에 둘다 SKT라 해버리면 5분안에 에피소드가 끝나버릴 테니까.

 ㄴ 64점

 설령 그가 KT 편을 들었어야만 했더라도, 최소한 니가 하는 말은 말이 되야 하는 거야.

 뱅이랑 울프가 버스탔다고 하는 것은 그냥 개소리야.

  ㄴ 43점

   내가 뱅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난 언제나 울프가 팀에서 최약체라고 생각해왔어. 물론 탑5라 생각하지만.

   ㄴ 31점

   그건 니가 한타랑 라인전에서 페이커/후니/피넛/뱅만 봐서 그래. 시간을 들여서 SKT 경기를 한 번 봐봐.

   예를 들어: 이 한타 (https://www.youtube.com/watch?v=GNlIldOW_GY&feature=youtu.be&t=2m22s)

   수정: 나미는 3인 궁을 맞추고 리신한테 이속버프를 걸어주고 또한 애쉬를 큐로 맞추지.

    ㄴ 16점

    거기에 SKT 대 KT전 1라 3경기를 보면 후니의 이퀄이 돌아올 때까지 후니를 살려주고 SKT의 승리를 가져다주지.

     ㄴ 17점

     바로 그거야. 사람들은 코장의 탐켄치를 보며 칭찬을 하지만 울프는 그냥 언제나 그런 걸 한다고.

      ㄴ 14점

      둘 다 세계에서 탑에 손꼽히는 서포터들이야. 그냥 울프가 다른 스타 서포터들에 비해 너무 저평가 받고 있어.

       ㄴ 4점

       맞아. 난 그냥 사람들이 코장을 울프 위로 평가해서 그런 말을 한 거야.

       ㄴ 1점

       별자리에서 빛나긴 힘들지. 혼자라면 너는 북두칠성인데.

    ㄴ 1점

    왜냐하면 울프 팀이 훨씬 좋거든!!! 너는 팀이 좋기때문에 실수를 해도 용납이 가능해. 물론 울프는 내가 2015부터 가장 좋아하는 선수들 중 한명이지만.

    ㄴ 25점

    나도 너랑 동의해. 하지만 서포터 중에서 울프보다 훨씬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 마타, 소드아트, 키위키드...

      ㄴ 33점

      니가 마타를 저기에 넣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군. 우리는 최고 중의 최고만 얘기하는 거야.

      ㄴ 11점

      마타는 잘해, 하지만 요즘은 별로인 것 같아.

      ㄴ 2점

      Hiiva를 잊지마. 전설적이라고!

    ㄴ 2점

    울프는 서포터를 굉장히 굉장히 잘해, 아무도 그의 셋업이나 로밍을 못 봐서 그렇지. LCK에서 가장 좋은 enabler (?) 중 하나야.

    ㄴ 1점

    뭐??? 울프는 마타보다 많은 영역을 훨씬 잘해.

      ㄴ 1점

      난 마타가 울프보다 낫다고 한 적 없어. 그냥 마타가 좋은 오더를 내린다고 했던 것 뿐이야. 그냥 울프가 SKT 중 최약체라고 생각해왔다는 거지. (세계 5위 안에는 들겠지만). 잘 읽어봐.

        ㄴ 1점

        최소 탑2지. 내가 최소라는 말을 쓴 것도 그의 순수한 서포터 실력과 팀플레이를 따라올 서포터가 없기 때문이야.

    ㄴ 7점

    특히 뱅. 그는 세체원을 2년 동안이나 하고 있었어. 난 그게 대체 어떻게 버스탔다고 표현될 수 있는지 모르겠네. 데프트가 잘하기는 한데, 뱅이 더 잘해. 울프는 개인 역량으로는 최고는 아니지만 그의 운영과 뱅과의 시너지는 환상적이야.

      ㄴ 8점

      난 쏘린이 내가 뱅의 경기력을 보고 느낀것과 같다고 봐. SKT에 있는 것만으로도 그의 경기력이 훨씬 높아진다고 볼 수 있어. 첫째, 그는 많은 밴카드가 자신에게 할당되지 않을 것을 알기에 적은 챔프폭으로도 승부 가능하지. 예를 들자면, 그는 지금 이즈를 정말 잘 쓰고 과거에는 루시안을 정말 잘 썼어. 2-3개의 챔프만 플레이한다면 다른 원딜러들이 5-6 챔프를 다뤄야 하는 것보다는 쉽게 최상위권에 위치할 수 있지. 거기에 그의 컨디션이 난조를 보여주더라도 다른 팀원이 캐리할 것이기에 상관이 없지. 그래서 압박을 상대적으로 덜 받고, 또한 그만큼 혼자 위험한 플레이를 할 필요가 없어. (역자: 여기까지 번역하다가 LCK 알 못인 것 같아서 중략..)

       ㄴ 6점

       2015년을 회상하자면, 그의 칼리스타는 무패였고, 베인은 페이커가 대체되도 완벽하게 캐리력을 보여줬고, 그의 루시안은 전설적이었으며 그가 플레이한 모든 챔프들도 마찬가지였어. 그의 포지셔닝과 한타력은 나를 그의 팬으로 만들어줬지.

         ㄴ 2점

         그는 50인가 하는 KDA를 가지고 있었던 걸로 기억해 (그룹 스테이지에서). 나는 로코의 포인트대로 뱅은 원딜러의 완성체라고 보며 그가 똥을 쌀 확률은 정말로 낮고, 필요로 할때 캐리를 해주지. 내 생각엔 뱅이 KT에 있었다면 스맵에게 좀 더 캐리력을 더 줄 수 있었을 것 같다. 작년 스코어-썸데이 듀오처럼. 나는 쏘린이 그를 높게 쳐주지 않는 이유가 페이커의 팀원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냥 그는 주요 캐리 선수들을 높게 쳐주거든.

 

 

- 64점

난 아직 비디오를 보는 중인데 폰이 자급자족형이라는 부분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 (12:34)

니가 만약 KT 보이스를 들어봤다면 페이커를 향해 심지어 스맵까지 동원해서 그들이 얼마나 갱을 많이 찌르려 노력했는지 알 수 있을거야.

과거 경기들 중에 미드에 3핑와를 박아서 폰을 지켜주려 했던 것을 본 것 같아. 매 게임마다 이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ㄴ 20점

  폰은 미키나 엣지 같은 미드들을 만났을 때는 자급자족형이지만 낮은 티어 팀 미드인 쿠잔 같은 애만 만나도 초반에 터지거나 스코어나 스맵의 도움을 초반에 받아야 중반에 자급자족해져.

    ㄴ 1점

    내 말은, 그가 굉장하지는 않지만 그들은 미드 주도권을 쥐거나 도와주고 싶을 거야. 폰은 미드가 압박을 받을 때 다른곳을 압박 넣을 수 있는 챔프들을 하지. 나는 그냥 제이스 말고 그가 다른 챔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ㄴ 2점

      만약 폰이 그렇게 도움을 받아야 한다면, 그는 지속적으로 주도권을 만들 수 없다는 얘기가 되고, 그건 폰에게 큰 문제야. 아주 큰 문제.

하지만 그는 다른 곳에 압박을 넣은 적이 없는 걸? 페이커가 보통 그 시리즈에서 그랬지.

(폰을 까는 댓글이 주를 이루고 같은 내용 반복으로 이하 생략)

 

- 78점

쏘린과 로코도코가 같이 있으니 Summoning Insight를 더 그립게 만드네! (몬테와 한거)

  ㄴ 몬테의 트위터 내용 (영상 업로드 전) https://twitter.com/MonteCristo/status/842338221228875776 

  높은 수준의 비디오를 만드는데 누군가가 도전했다는 것이 만족스럽군

 

- 7점

여기있는 애들 대부분이 SKT 플레어 (이모티콘)을 달고 있구만 '_'

하지만 어쨌건 간에, 내가 KT 팬이긴 하지만, 쏘린이 여기서 devil's advocate (동의하지는 않지만 토론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편을 드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겠네. 그는 자기가 종이처럼 얇은 많은 증거를 제시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생각해.

나는 사람들이 스프링 끝날때까지 KT가 SKT 레벨로 올라가길 기대하고 있지는 않다고 봐. 하지만 나는 그들이 롤드컵에 가까워질 수록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내 말은, 이건 신생팀이잖아. 나는 개인역량으로 놓고 봤을때 둘은 엇비슷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팀워크는 프로에서 중요하지, 나는 KT가 이 부분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봐.

맞아, 후니랑 피넛도 마찬가지지. 하지만 KT는 전체적으로 스타 플레이어들을 용광로에 집어넣고 있다고 느껴. 그들은 SKT처럼 팀웍이 잘 맞지도 않고, 그럼에도 2개의 최고 수준의 시리즈를 SKT상대로 보여주었지. 그들이 진짜 섞이기 시작했을때는 볼만할 거야.

  ㄴ 3점

  KT의 초반이 SKT보다 낫다는 얘기가 언급이 안 됬네. 확률은 낮지만 SKT가 초반부터 발리고 KT가 중반 운영을 제대로 한다면 SKT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 거야.

    ㄴ 1점

    이건 높게 올라가야해. SKT는 초반이 최고는 아니지만 현 메타에서 초반은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고 후반의 맵운영과 한타가 중요하기에 승리를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해.

    ㄴ 1점

    몇년동안 그게 SKT의 약점이었지 않나? 그게 의미가 있는 때가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어.

      ㄴ 1점

      2016은 확실히 그랬고, 2015는 별로 안 그랬지. 2016년은 확실히 초반이 박살나면 얼마나 게임이 힘들어지는지 보여준 해였어. 2015년 여름 KT의 초반 운영이 환상적이었지.

      ㄴ ?점

      화이트&애로우가 이걸 잘 활용했지.

    ㄴ 1점

    맞아. 하지만 SKT는 4천골이 뒤쳐져있어도 게임을 이끌어갈 능력이 있어. KT는 20분만에 1만골드차를 벌려놨었고, 이건 현 메타에서 엄청나다고 봐. 그리고 SKT는 페이커 5인 궁으로 거의 극복해냈지.

    언급할 필요도 없지만, KT는 엄청난 초반운영과 엄청난 중반운영을 보여줘야 해. 그렇지 못한다면 SKT는 게임을 다시 반반으로 만들어 놓는 방법을 찾아내고 말거야. 그리고 5판3선에서 완벽하게 해내라고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

  ㄴ 1점

  KT에게 스프링을 우승하라는 것은 너무 가혹한 얘기지.

 섬머? 훨씬 높은 가능성이 있어. KT가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 그건 탑/정글일거야. 왜냐하면 압박에 익숙하거든. 피넛은 결승에서 역사적으로 잘 못했어 - 어쩌면 바뀌었을 수도 있겠지. SKT는 거기에 훨씬 잘해진 블랭크도 있어 - 그리고 SKT의 승률로만 본다면 SKT에게 더 잘어울리는 정글러겠지. 그리고 그들은 상대 정글의 동선을 매 판마다 읽어. 삼성과 SKT만 탑3 중에 해낼 수 있는 일이지.

  탑라인의 경우에는 같은 문제야. 후니가 NA에서 못하지는 않았지만 불안정했어. 그리고 SKT는 락스의 전철을 밟을 거라고 봐. 결승에 가서, 단 한 번의 5판 3선만 치르면 되는거. KT는 2등으로 끝낼 확률이 높고 그건 추가적인 5판 3선을 해서 폼을 끌어올릴 수 있게 만들겠지. 하지만 삼성은 굉장히 좋은 팀이고 KT를 상대로 2:1 승리를 따냈기 때문에 빡센 판이 될 거야. 하지만 만약 KT가 결승에 간다면, 내 생각에 그들이 좋은 팀을 상대로 5판 3선을 미리 치뤘기 때문에 우위에 있다고 봐. SKT는 그들이 신이라는 것을 증명했지만 - 2주간의 프로 경기에서 휴식을 취해야 하고 이건 좋지 않아. 하지만 SKT는 또 휴식을 취한 만큼 숨겨진 수를 준비해올 수 있기 때문에 또 그렇게 얘기하기도 힘들지.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한 적도 있고 (2015년 섬머 결승)

 KT는 섬머와 플레이오프에서 훨씬 잘해질 거야. 하지만 그래도 나는 SKT가 페이커 덕에 이길거라고 봐. SKT는 역대, 그리고 현재도 세계 최고의 선수를 가지고 있잖아. 나는 쏘린이 언급한 과거의 영광도 마음에 들어 - 마타/스맵/스코어/데프트. 그리고 만약 KT가 스노우볼을 굴리기만 할 수 있다면 좋은 매치업이 될 거야. 또한 KT는 슈퍼스타 라인업을 가져본 적이 없어 - 그냥 평범한 플레이어들이나 아니면 그보다 못한 애들만 가지고 있었지. 하지만 그들은 언제나 토너먼트에서 높이 올라갔고, (나그네 2015 섬머 결승, 하차니 2016 섬머 결승. 거기에 하차니는 롤챔 우승 경력이 있지. 애로우도 그저 그런 좋은 선수였었지만 그런 당시에도 우승 경력도 있고) 최고의 KT 멤버는 그들의 라이벌과 비교해서 볼때 2013 인색/카카오/류/스코어/마파였지.  그리고 안타깝게도 리버스 스윕당해서 졌고. 그들은 이제 훨씬 좋은 선수들을 가지고 있고, 훨씬 더 상대하기 위험해졌어.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봐. 구단에서 두번째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도 있겠지.

 

 

 

 

번역하는데 1시간 넘게 걸렸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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