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올 13단 작업중이고 3000 조금 넘긴 상태인데

13단 작업중 만나는 딜러들을 못누르겠어요

뭔가 디테일이 부족한거 같은데 패돌리기가 없어서 그런가

부죽은 눈도 못마주치겠고 냥꾼, 흑마들한테도 다 따여요 ㅜㅜ

쿨기를 조금 이기적으로 맛있는 부분에서만 털어야 할거 같은데

막상 하다보면 작은쫄 중간쫄들 정리되고 덩치 큰 애들만 남을때

다들 쿨기를 아끼고 시간이 끌리는거 같아서 그때 쿨기 켜고 밀기도 하거든요

이기적으로 하는게 맞는지 이타적으로 하는게 맞는지 헷갈립니다.

그리고 수도원인장이랑 패돌리기랑 갭이 쐐기에서 만큼은 큰거 같은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