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즈샤라에서 회드를 플레이하고 있는 날짜입니다.
시즌이 시작되고 메타 변화의 분위기가 살짝 있어서 상위권 유저들의 로그/레이더를 비교해본 뒤 작성한 게시글입니다.

[쐐기]
- 요약
1) 유연템 파밍해야됨
2) 여전히 회복의 값어치는 낮음
3) 피생 잘걸고 장판 잘밟자 
4) 회복은 급할때 한두번만

1. 풍요 <> 세수 선택지 변동
- 다시 풍요 위주의 플레이로 변경
- 세수는 특정 탱커(양조 등)에서 채용

2. 싹틔우기 안찍는 케이스가 증가
> 회복에 투자하는 글쿨이 큰 도움이 안됨

2. 싹틔우기를 다시 채용하는 케이스 증가 (9/26 변경분)
> 쌍둥이 잎사귀 채용을 통해 찍힐 강화
단수가 높아지거나 던전 특성상 1~2인 힐업을 강하게 봐야되는 케이스가 많아져서
자연의 신속함 값어치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쌍둥이 잎사귀 및 지나가는 계절의 특성을 사용하여 찍힐량을 증가시키고
싹틔우기는 탱커 및 대상자의 안정성이 필요할 때만 사용하며 굳이 유지하지는 않습니다.
2차스탯 가중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현재는 가>유>>특>>>치 로 변경
*그렇다고 무조건 풍요보다 세수가 좋다는것은 아님 상황과 본인의 손맛에 따라 선택폭이 넓어졌다 정도로 생각하시는것이 좋을것으로 판단
* 개인생존과 재생/공생체 꽃의 베이스 힐량을 위한 가/유 위주의 세팅
* 놀랍게도 더듬이도 나쁘진 않으나 쐐기는 비단+금강석이 거의 고정으로 적용되는 상황
> 보호막을 감을 수 있으면 무조건 우선도가 높음

3. 소생의 쇄도 채용율 증가

4. 숲의 영혼 활용도 (9/2 추가)
보통 신치 > 급성을 통해서 베이스힐을 강화하였으나
세수 채용후 치명타율이 많이 낮아진 재생의 회복량을 보정하기위해
신치 > 재생으로 숲의 영혼 버프를 재생으로 사용
해당 방식으로 이용할 경우 특화버프 1중첩 + 공생체 꽃 버프로 인해서 
치명타와 비슷한 효율의 재생이 발동 + 피생 대상자에게 재생 도트 복사 효과
> 해당 부분은 해외 스트리머들의 플레이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확인
> 테스트 결과 생각보다 기대값이 높아서 가이드에 추가

레이드
- 요약
1) 여기서는 회복이 중요함
2) 풍요 스택 유지를 위주로 하는 플레이가 증가
3) 다시 등장한 [대드루이드의 힘]

1. [대드루이드의 힘] 채용률 증가
> 풍요 스택을 훨씬 더 편하게 유지 가능

2. 특화 기반의 스탯유지
> 공생체 꽃보다는 회복 풍요 유지 + 재생난사

3. 회복 회복 회복 회복 ........ 회복 회복 영소 번성 재생재생재생재생재생 .....



참고영상 



즐거운 와우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