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오는 그아저씨는 또 시끄럽게 겜톡을 하고있었음.

 

나만 시끄럽다고 느낀게 아니었는지

나이 지긋하신분이 가서 한소리하는데

그 아자씨가 쌍욕하면서 대듬.

 

근데 그 나이 지긋하신분이 리니지 군주였나봄

 

주변에서 형님 뭔데 그러시냐고 하나둘씩 몰려오더니

한 너댓명이서 구수하게 욕을 던져주시는데 죨라 통쾌했음ㅋㅋㅋㅋㅋ

 

결국 다시는 얼씬거리지 말라고 하면서 겜방서 쫓아냄ㅋㅋㅋㅋ

 

아우 속이 다 시원하네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