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은 이스라펠에서 오래토록 하다가 최근 일도 그렇고..

 

여러모로 흥미도 포함이 되겠지만 흐르는 물처럼 점점 지나치고 있네요

 

나름 한 레기온을 2위까지 오르며 지금껏 미운정 고운정 많은 분들을 만나고

 

지내고 이제는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 하고 가네요 100명 넘는 인원이 큰 트러블이 아닌

 

자연스레 한두분 제각각 사연과 떠나는 분.. 등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젠 소수에..

 

현재는 아예 접은건 아니지만 아주 종종 접하며 놀고는 있는데..

 

요즘 하시는 분들은 어떤가요 인던이나 맞추는 템.. 재미요소.. 새로운 패치를 기대 하는 분들이

 

계실 듯도 싶네요

 

ㅎㅎ 사무실서 멍때리는 중에 주저리 주저리 써 보네요

 

좋은 분들도 많이 알았는데 인연이 지속 되는 분들은 몇 안되지만..

 

서로간 좋은 추억들만 있기를 바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