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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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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철벽방어의 극을 맛보고말았다..루그부그섭 37 꽃의눈입니다.. 오늘 불신돌다 옆친구쪽에서 장검나와서 다 때려치고 어비스 놀로갔습니다.. 유황나무열도 오른쪽편에서 마족들 잡으면서 열심히 놀고있는데 떡허니 4급짜리 마도가 날라오더라고요.. 옛날같았으면 냅따 튀었겠지만 오늘은 물약도 챙겼겠다 하고 간크게 지상에서 1:1했죠 아니근데!!!!? 이게먼일.. 처음에 오질라게 메즈걸리고 마법난사맞고 피가 1200남은 상태에서 쥬신쓰고 철벽방어 쓰고 달려갔죠 어허헣.. 이거 "공중속박 마법난사 숑숑" 하는 마도의 스킬이 안먹히더군요.. 이런 대박이 - ㅅ- 차마 균형이 비싸서 이번에 아는친구가 캐준 장인의 특급 방어구 제련석을 팔아서 장만하려했는데.. 이런 엉청난 일이!!?... 하지만 너무 마니얻어맞아서 스킬 딱한방감의 피 남겨놓고 졌네요... 철벽방어 효과 좋습니다.. 특히 살성분들 - ㅅ- 오우 베리굳잡 인테에서 1:1뒤칙살성 잡을때 효과있더군요.. 균형처럼 지속적인 저항력증가가 아니지만 잠시 피통을 생각하고 확실하게 맞붙을 의향을 보여줄 방법으론 철벽방어가 굳잡인듯해요... 저도 어서 균형+이중+쥬신을 쓰고 전장에서 당당히 홀로 몸빵하다 디지는 로망을 가지고싶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