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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8:10
조회: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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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를 접을까 생각중입니당...휴~~저의 3번째 케릭으로 수호를 키우게 됬었는데~~파티사냥에서의 리딩(멋있어보였음)~
피케시(다대다)의 선두에서 몸빵하고 멋져보였음....그래서 키우게 됬습죠~ 뭐 솔직히 35전까진 할만 했는데~크로메데도 저를 거부하고 해서 열심히 앵벌해서 40제 달인파템공속검을 장만했고 어포모으고 싶었지만~여럿이 몰려다니면서 한명다굴까는 거도 싫었고~그냥 혼자 솔플할때 1:1로 떠서 그저 쉽게 죽진 않지만 반피 밑으로 빠지거나 딸피되면 유유히 저를 벗어나서 도망치는 천족들을 보면서~아~~마비신석하나 박자!!싶어서 마땅히 사냥운이 없는지라 뭐빠지게 채집을해서 천만좀 넘게 모았습니다~근데 솔직히 마비신석하나 박는다고 얼마나 많이 틀려질지 의문이 드네요~그저 몸빵좋은거....뭐 장비가 그닥좋은편은 아니지만 중상층정도된다구 생각하는데....컨트롤도 저렙때 어비스에서 하도 단련된지라~ 꿀린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이제 지겨워 지려구 합니다~파사냥할때 개념없는 사람들하고 하게 되면......온갖스트레스는 혼자 다받는게 수호고.....툭하면 죽기일수고.....더문제는 안개때까진 나름 템도 잘먹고 했지만....서리가면서 부터는 4시간사냥에 4번디지고...잡템먹은거+키나먹은거로 영치비 하면 땡...거의 이렇네여~ 이렇다 보니 겜접속해도 파사냥도 안가고 솔플도 안하고 걍 채집하면서 노가리만 까구 놀다 접종하구요.....렙은43인데...... 좀만더하면 만렙이라 좀 참고 해보려구 해도~ 지쳣나봐요 ㅎㅎㅎ 정떨어진 수호에 신석을 박기엔 너무나 큰모험이기에 그저 보류하고 있는데여~~그래도 애착을 가지고 키워서 그런가......정말 많이 고민되네요~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