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 문제를 어케 때려잡아야하나...

제 생각은 정령의 차별화를 통한 하이브리드 계열...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땅정은 탱 불정은 딜 물정은 회복 바람은 속도.치타 아닙니까...

그냥 아이온도 정석 따라갑시다...

솔로용으론 땅정이나 불정...

파티용으론 물정이나 바람...

정령의 스킬이 딸랑...뇌정 하나인것도 개우습죠...

무선 정령의 스킬이 다 똑같은지...미친NC...

정령강화...버프가 신성력이 2000이나 필요하고...이것도 꼴랑 10분...

순간 강화버프가 재사용대기시간이 10분 넘고...이게 무슨 개짓인건지...

스킬을 세분화 해야합니다...

땅정에겐 방어특화 스킬과 도발...불정에겐 공격 특화 스킬과 도발...

물정에게는 회복계열 스킬과...꺼내 놓았을때 체력과 엠피 회복의 보너스가 붙는 오러나 버프

메즈로 얼리기 스킬

바람의 정령에게는 이속 공속 치타가 상승되는 오러나 버프

이렇게 딱 정령을 나눠서 쓰게 해야 파티에서도 소용이 있을꺼 같네요...

저런버프가 생기면 호법은 어쩌냐...하실지 모르지만...

호법만큼 엄청나게 효과가 올라가지는 않게 해야겠죠 그리고 호법은

저런 버프 외에도 꼭 필요버프가 많으니 지장없겠죠

결국 솔플은 제쳐두고 파티나 어비스에서 정령성이 살아갈 길은

힐러와 버퍼의 효과를 극대 시키며 부담을 줄여주는 보조 힐러와 버퍼 역활을

해야한다 생각합니다.(나중에 정령빙의도 같음) 정령이 없음 딜이 나올수 없는 정령성

특징상 파티에서 딜러로 활약한다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많이들 흑마와 비교하시던데...제가 보기엔 와우 흑마랑 아주 다릅니다.

흑마는 딜에 관한한 솬수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와우 흑마는 딜러검 메져지만 정령성은 하이브리드계열로 가는게

더 정령성이란 특징에 맞는거 같습니다. 4가지 속성의 정령이 

모두 공격기술 한게 있는 공격형정령이라니...이래서야 정령 딱 하나만 쓰라는 

이야기와 다를게 없습니다...위에 말한대로 정령의 특징을 살려서

나중에 정령빙의 때는 보조탱 보조딜 보조힐러 보조버퍼...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꿔 갈수있는 자리가 정령성이 살아남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