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성인 죄로 물건 팔러 거래소에 자주 들르시죠?

서로 빨리 팔려다보니 가격들이 끝을 모르고 떨어지다가 상점가 이하로 자주 떨어지죠..

조금전에도 탄식의 지르콘 목걸이 상점가 11200원인가 하는거 4000원까지 떨어져서 

상점가 이하 8개 바로사서 상점에 팔아 버렸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작 필요한 사람은 분명있을텐데 이래도 되나 하는

죄책감이 잠깐 들기도 했지만 

파티도 안해주는것들 꼬시다 하고 돈 잘 벌었다 했습니다.

근대 돈 쓸대가 없어서 창고에 돈만 쌓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