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를 한다고 해서 처음에는 호법성이 성기사, 또는 템플러 라고 불리는
치유와 전투를 같이 하는 그런 전사계열을 상상했는데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호법성은 성기사보다는 버퍼. 리니지2의 프로핏과 같은 역할이 더 강할 것 같아요.
마법봉으로 싸운다고 하고 사제에서 전직하는 것인 만큼 방어구 제약도 있겠지요.


하지만 기본적인 물리공격도 치유성보다는 강하다고 하니
각종 버프들과 함께 공격을 한다면 솔로잉도 어느정도 될 것 같고
파티에서도 버프효과 때문에 리니지2에서 프로핏이 더 인기가 많았듯 
치유성보다는 호법성이 인기 많지 않을까 싶네요.